2014년 새해 첫 주일입니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은 운명, 사주, 팔자와 같은 사람이 만들어 놓은 이론에 사로잡혀 묶인 자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사탄은 지금도 우리가 잘못된 생각들에 사로잡혀 평생 하나님의 자녀로 살기 보다는 메이고 묶인 삶을 살도록 유도하고 있습니다. 도무지 영향력 없는 사람으로 살도록 우리를 속이고 있는 것입니다.

사탄은 대상을 가리지 않습니다. 누구라도 우는 사자와 같이 두루 삼킬 자를 찾듯이 우리를 찾고 있습니다.

새해가 밝았습니다. 어떠한 경우라도 돌아와야 합니다. 다시 시작해야 합니다. 돌아오면 방법이 있지만, 방법이 없다고 포기하면 계속해서 회복은 늦어집니다. 사탄은 우리의 중심에 이런 씨앗을 심어놓고 도망갈 수 있습니다.

“넌 이제 끝장이야, 더 이상 회복 불가능하다고”.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은 우리의 아버지 되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버지 하나님의 의도를 이해하고, 자녀된 신분을 잊지 않고, 어떠한 경우라도 돌아온다면 그 아버지는 우리가 어떤 상황과 환경에 있다 해도 반드시 받으시고 회복하신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이것이 진정한 아버지 하나님의 마음입니다. 

새해 첫 주일입니다. 하나님은 저와 여러분의 아버지가 되십니다. 

그 아버지는 우리가 2014년엔 더욱 승리하길 원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