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능력을 제한하지 마십시오

내 자신과 하나님과의 관계는 하나님이 정하지 않습니다. 늘 언제나 내가 사모하고, 소원하며, 내가 기대하는 그곳까지만 가게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의 능력과 인도하심은 결코 제한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내가 생각하는 그 영역까지만 극히 제한적으로 인도하십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은 언제나 강압적이지 않고, 인격적이셨기 때문입니다. 

자주 예를 들었던 내용입니다만, 아무리 좋은 기능을 가진 최신형 스마트폰을 가졌어도, 전화와 문자메시지 그리고 몇 가지 게임만 하는 그런 스마트폰이라면 최소한 그 사람에게 있어서 그 스마트폰은 전혀 스마트하지 않은 것일 수 있습니다. 

우린 자주 하나님과의 관계에 있어서 우리 스스로 거리를 둘 때가 많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능력이 내게 충분히 임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능력 또한 제한시킵니다. 때론 지나치게 남의 손을 의지하곤 합니다. 

같은 하나님을 믿어도, 내게 만큼은 이상 하리 만큼 어떠한 일도 일어나지 않는 하나님... 한번 깊이 생각해 보면 하나님이 능력이 없어서가 아니라, 그 하나님을 내가 너무 제한시킨 것은 아닌가?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세상 소망 다 사라져 가도 우리 하나님의 사랑은 결코 끝이 없으며, 모든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꾸실 수 있음을 믿을 때... 하나님은 그 기대를 응답으로 허락해 주실 것입니다. 

내 자신과 하나님과의 관계는 하나님이 정하지 않습니다. 늘 언제나 내가 사모하고, 소원하며, 내가 기대하는 그곳까지만 가게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의 능력과 인도하심은 결코 제한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내가 생각하는 그 영역까지만 극히 제한적으로 인도하십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은 언제나 강압적이지 않고, 인격적이셨기 때문입니다. 

자주 예를 들었던 내용입니다만, 아무리 좋은 기능을 가진 최신형 스마트폰을 가졌어도, 전화와 문자메시지 그리고 몇 가지 게임만 하는 그런 스마트폰이라면 최소한 그 사람에게 있어서 그 스마트폰은 전혀 스마트하지 않은 것일 수 있습니다. 

우린 자주 하나님과의 관계에 있어서 우리 스스로 거리를 둘 때가 많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능력이 내게 충분히 임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능력 또한 제한시킵니다. 때론 지나치게 남의 손을 의지하곤 합니다. 

같은 하나님을 믿어도, 내게 만큼은 이상 하리 만큼 어떠한 일도 일어나지 않는 하나님... 한번 깊이 생각해 보면 하나님이 능력이 없어서가 아니라, 그 하나님을 내가 너무 제한시킨 것은 아닌가?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세상 소망 다 사라져 가도 우리 하나님의 사랑은 결코 끝이 없으며, 모든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꾸실 수 있음을 믿을 때... 하나님은 그 기대를 응답으로 허락해 주실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