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의 부활을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그 결정적인 이유

그것은 예수님은 예언대로 오셨고, 예언대로 죽으셨으며, 예언대로 다시 사셨을 뿐만 아니라, 그 놀라운 사건을 무덤가에 있던 로마군인도 그리고 제자들과 후에 오백명의 사람들에게 일시에 보이셨다는 것입니다. 만약 예수님의 부활이 세기의 사기였다면 지금쯤이면 이것이 사기였다는 소문이 만연했을 것입니다.

 

[고전 15:17-19] 그리스도께서 다시 살아나신 일이 없으면 너희의 믿음도 헛되고 너희가 여전히 죄 가운데 있을 것이요 또한 그리스도 안에서 잠자는 자도 망하였으리니 만일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가 바라는 것이 다만 이 세상의 삶뿐이면 모든 사람 가운데 우리가 더욱 불쌍한 자이리라 


 

하나님 나라의 가치를 모른다면 이보다 비참한 삶이 어디있습니까? 하지만 정말 그렇습니까? 우린 하나님의 가치와 우리가 하나님의 나라와 몸된 교회에 모든 초점을 맞출 때 오는 놀라운 유익과 축복을 압니다. 

교회에 주신 소망, 이 소망에 같은 말, 같은 마음, 같은 뜻으로 하나될 때 우리의 모든 가정과 생업과 자녀들의 삶이 복되다는 것을 압니다. 

예수님만이 우리의 소망이요 모든 자의 소망이 되십니다. 이 부활을 감사하고 부활신앙으로 살아갑시다.

그리고 그 부활은 단순히 우리의 영혼의 부활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닌, 살아가면서 만나는 모든 문제들, 개인과 가정과 사업과 직장과 비전의 문제들도 아무리 완전히 무너져 버린 삶이라해도 부활처럼 회복될 줄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