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만 먹어도 복 주시는 하나님

온세대교회 담임 | 이성민 목사

하나님은 [지식.감정.의지]를  모두 갖고 계십니다.

어떤 관계도 없이 그저 사람의 필요에 의해 만들어낸 세상의 종교가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매 순간 우리의 의도와 의지에 가장 민감하신 분이십 니다. 내가 어떤 의도로 그것을 준비하고, 어떤 마음으로 행동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그것을 감당하기를  원하시는지...

이 모든 것들에 대한 우리의 세밀한 마음의 의도를 달아보고 계신 분입니다. 

다윗은 늘 그렇게 중심을 읽어가시는 하나님께 자신의 마음이 들켰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그 마음을 받으시고, 나단 선지자를 통해 놀라운 축복의 메시지를 받게 된 것입 니다.

그런 하나님의 축복의 메시지는 다음세대까지 영향력이 흘러갑니다(삼하7:12-13)
'네 몸에서 날 네 씨를 네 뒤에 세워 그의 나라를 견고하게 하리라’
'그는 내 이름을 위하여 집을 건축할 것이요 나는 그의 나라 왕위를 영원히 견고하게 하리라’

하나님은 그런 멋진 분입니다.
생각해 보세요. 다윗은 성전건축에 대한 그 어 떤 마음도 행동으로 옮기지도 못했습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다윗은 마음만 먹었음에도 하 나님의 놀라운 축복의 선언과 그 영향력은 후 손에까지 흘러갈 것이라고  약속하십니다.

우린 언제나 우리의 마음을 그렇게 가져야 합니다. 하나님께 그런 선한 의지를 들키고, 그래서 하나님이 기뻐하신다면?
분명 그 마음 시원케 해드려는 그 마음의 의도를 아시고 이 땅에서의 축복과 후손에게 까지 흐르는 복음의 영향력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