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한 사람을 찾기 위하여

온세대교회 담임 | 이성민 목사

  1. 이때가 언제인지는 정확히 기억이 나진 않습니다.
  2. 하지만 저렇게 자주 지역을 돌며 복음의 메시지를 선포하던 때가 있었습니다.
  3. 그래도 저 때는 기독교가 [개]독교는 아니었습니다.
  4. 매우 작은 영향력이었지만 그나마 교회가 개인과 가정, 사회와 국가에 지금처럼 부정적 요소의 대상은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5. 왜 이렇게 빠르게 복음이 퇴색되었지 모르겠습니다.
  6. 왜 이렇게 멀리 우리가 하나님으로 부터 멀어졌는지 모르겠습니다.
  7. 그래도 우리에게 소망이 있는 이유는, 여전히 하나님은 곳곳에 당신의 신실한 백성들을 심어 놓으셨다는 것입니다.
  8. 오늘도 그 한 사람을 하나님은 우리를 통해 찾아내기 원하십니다.
  9. 하나님 사랑한다면?... 반드시 나를 통해, 그리고 우리를 통해 그 한사람을 찾아내실 줄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