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그릇을 잘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온세대교회 담임 | 이성민 목사

하나님은 그릇만큼 채워주시는 분이십니다.
축복을 예비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하지만 그 그릇을 준비해야 할 사람은 기도하는 그 사람 자신입니다.

축복을 주시는 분도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나 그릇을 가지고 나와야 하는 것도 우리 자신이고, 그 그릇이 바로 <간절한 기도와 소망을 담은 우리의 열정>이라는 사실도 알아야 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사명의 큰 그릇>을 준비하세요.
이 말은 올해 주실 은혜를 기억하며 더 큰 사명 감당할 <큰 그릇> 준비하라는 것입니다.

더 기도하고, 믿음으로 더 많은 일을 벌려보십시오.
일은 저질러야 기도하게 됩니다. 
두려워하지 마세요. 놀라지 마세요. 하나님께서 반드시 올해도 함께 하실 줄 믿습니다.

철저히 기도하며 준비하고 하나님이 하실 줄 믿으세요.
하나님께 결단한 마음이 있다면 이제 준비된 삶, 준비된 그릇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그 그릇을 깨끗이 씻어야 합니다.
그 내용물은 그 그릇의 용도에 따라 결정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는 지금도 얼마든지 <무궁무진>합니다.
우리가 그릇을 준비한대로 그 그릇마다 넘치도록 채워주시는 것입니다.
깨끗이 쓰일 그 그릇을 준비해서 정말 멋지게 사용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