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주에 올라타야 합니다

온세대교회 담임 | 이성민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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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종함으로 살았던 노아와 그의 가족, 그리고 모든 동물들...
모두 방주 안으로 들어가니 그 문을 노아가 아닌 하나님이 직접 닫아 버립니다.

▶ 방주를 지으라 명령하신 분도 하나님~
▶ 비를 내리신 분도 하나님~
▶ 그 방주를 모두 채우신 분도 하나님~
▶ 마지막 그 문을 닫으신 분도 하나님이었습니다.

이 시대에 교회는 방주와 같습니다.
단 한 사람이라도 더 태워야 하는데 도무지 사람들이 그때처럼 말을 듣지 않습니다. 심지어 오늘날은 교회를 조롱하고 믿음의 사람들을 비난합니다.

하나님은 이미 모두에게 120년이라는 충분한 시간을 허락하셨습니다. 하지만 그때나 지금이나 매우 분명한 이유와 명분을 들어 그들은 타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그날로 갑자기 찾아온 하나님의 심판 앞에 누구도 피할 수 없었던 것입니다.

하나님은 오늘도 이미 많은 시간과 기회들을 이 땅의 교회와 전도자들을 통해 사람들에게 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성경은 거짓이라고, 종교 사기꾼들의 배를 채우기 위해 만들어진 사기행각이라고 말하며 절대로 들으려 하지 않습니다.

그날은 도적같이 옵니다.
그날은 누구도 예측할 수 없었던 상황 속에서 갑자기 우리 개인과 가정, 전 인류에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

지금 구원의 방주에 함께 올라타고 그 안에서 주신 소명에 오직 순종의 삶을 살 때... 모든 것은 다 하나님이 하시고, 가장 멋진 인도하심으로 우리를 붙들어 주실 줄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