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흥회를 마치며

온세대교회 담임 | 이성민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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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한 주 온세대 개척 이후 첫번째 부흥회를 은혜 가운데 잘 마쳤습니다.

이번 부흥회를 통해 우린 개인과 가정, 그리고 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확인하고 확신하는 귀한 기회가 되었다고 확신합니다. 더군다나 이번 집회는 스스로 호흡하기 조차 힘들어 했던 성도들에게는 자가호흡이 가능하도록 도왔으며, 입맛을 잃었던 성도들에겐 영적 미각을 회복케 하는 복된 시간이었다고 믿습니다.

물론 이러한 깨달음과 도전은 이미 오래 전부터 다양한 방법을 통해 있어왔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부흥회라는 또 다른 방법을 통해 당신의 뜻을 구체적으로 드러내셨고, 그 뜻을 아는 것에서 멈추지 않고 행동하는 믿음으로 우리를 몰아가신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을 참 사랑하십니다.
절대로 포기할 수 없기에 다시금 은혜를 회복케 하시고, 더 큰 사명 감당케 하시기 위해 복에 복을 더해 주실 줄 믿습니다.

"나는 하나님께 어떤 존재인가?"
"그런 나를 통해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은 과연 무엇인가?" 를 깨닫고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순간...

우린 누구나 어떤 과거를 가졌더라도 하나님의 그 놀라운 계획에 동참케 되고, 동참케 되는 그 시간부터 하나님의 기적이라는 도구는 우리를 끊임없이 이끌어 가십니다.

멈추지 마십시오.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뛰어야 합니다.
주신 말씀, 주신 은혜 기억하며 다시 일어나 회복을 선포하며 하나님의 기적으로 나의 삶과 가정에 동시에 역사하실 능력을 선포해야 할 줄믿습니다.

하나님은 반드시 그런 사람을 통해 역사하시고 기적을 허락해 주시는 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