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은 하나님께 속했습니다

[역대하 20장]에 보면
모압 자손과 암몬 자손들이 마온 사람들과 함께 여호사밧을 칠 계획을 합니다. 

그 때 여호사밧은 너무 두려워서 하나님께 얼굴을 향하고 간절히 구하며, 심지어 온 유다 백성에게도 금식하라고 공포하기에 이릅니다. 이러한 리더의 요청에 유다 모든 성읍은 기도하는 분위기가 됩니다. 

이때 여호사밧은 여호와의 전 새 뜰 앞에서 유다와 예루살렘의 회중 가운데 서서 하나님의 능력을 찬양하고 선언합니다. 그리고 유다 모든 사람들은 그들의 아내와 자녀와 어린이와 더불어 하나님 앞에 서서 간절히 기도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그러자 여호와의 영이 회중 가운데에서 레위 사람 [야하시엘]에게 강력하게 임하게 되고 그때에 그의 입에서 상상할 수 없는 멋진 고백이 터져 나옵니다. 

당시 그 고백은 지금 이 시대에 내게 처해진 상황과 환경의 두려움에 빠진 우리들에게 동일한 도전과 은혜가 되는 메시지였습니다. 

 

 [대하20:15]

온 유다와 예루살렘 주민과 여호사밧 왕이여 들을지어다 여호와께서 이같이 너희에게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이 큰 무리로 말미암아 두려워하거나 놀라지 말라 이 전쟁은 너희에게 속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라


 

내가 할 수 없는 것은 하나님이 하십니다. 최선을 다해 기도하고, 그 일을 위해 집중력을 갖고 나아가면? 반드시 내 능력 이상을 감당케 하시는 하나님의 놀라운 능력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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